본지 김해시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

3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모노리서치에 의뢰 해...
기사입력 2010.03.2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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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둔 가운데 김해시장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 중 김종간 김해시장이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박정수 생명나눔재단 이사장과 정용상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 허좌영 전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이 그 뒤를 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에서는 김맹곤 전 국회의원이 앞서고 있는 가운데 정영두 전 민주당 김해 갑 위원장이 뒤를 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김해인터넷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KT협력사)에 의뢰해 지난 3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김해지역 만 19세 이상 남녀 22,000명에게 ARS 방식으로 전화를 걸어 설문에 끝까지 응답 한 유효표본수 89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다. ☞FILE_POSIT1☜ 먼저 '한나라당 후보자 중 누가 김해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김종간 시장이 30.6%로 앞선 가운데 이어 박정수 이사장이17.4%, 정용상 부의장이 7.3%, 허좌영 위원장이 6.1%로 뒤를 이었다. 그 뒤로는 이유갑 도의원, 김문희 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김영립 김해시의회 의장, 송윤한 공인회계사 순이었다. 한편 적합한 후보가 '없다'라고 답변한 부동층이 30.4%에 달해 향후 표심에 적잖은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부분으로 해석된다. ☞FILE_POSIT2☜ 이어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후보자 중 누가 김해시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김맹곤 전 국회의원이 28.8%, 정영두 전 위원장이 17.6%, 문희우 인제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 6.2%, 이봉수 국민참여당 경남도당 위원장이 5,9% 순이었다. 민주당 역시 부동층이 41.6%로 부동층의 표심의 향방에 따라 적잖은 변화가 있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당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 47.3%, 민주당 24.0%, 민주노동당 6.6%, 국민참여당 3,9%, 미래희망연대 2.5%, 자유선진당 2.5%, 기타 13% 순으로 나타났다. 6월 2일 지방선거일 투표에 참가하겠냐는 질문에는 참여한다 89.3%, 참여하지 않는다 10.7%로 결과가 나왔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김해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층화무작위 할당 표본추출 방법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28%p이며, 응답율은 5.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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