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업 공식 출마선언

민주당 예비후보로 내년 총선 김해을 출마 공식 선언...
기사입력 2011.12.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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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_POSIT1☜ <곽진업 기자회견문 정문> 지역경제 활성화! 정권교체! 곽진업이 이뤄내겠습니다! 노무현 정신의 부활! 거짓없는 정직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해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야권통합이라는 시대적 요구,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 드디어 야권통합을 이뤄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국민적 염원인 MB정권 심판과 정권교체를 위한 최선봉에 서기 위해 저는 이 자리에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김해을 민주당 후보 출마를 선언하고자 합니다. 현재 정부와 한나라당은 ‘비리없는 깨끗한 사회, 소통하는 사회, 서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비리가 만연한 사회, 소통이 단절된 사회, 서민이 죽어가는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젋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일자리 창출을 해달라는 이야기에 “젊을때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대답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게 대표적으로 하나의 사안을 바라보는 대통령의 어처구니없는 수준입니다. 독소조항이 가득한 한미FTA 강행, 부자감세, 복지예산 삭감 등을 강행하고, 수많은 비리와 의혹에서도 거짓을 일삼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순간만을 위한,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을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정치인은 국민을 대변하는 일꾼입니다. 정치인은 선거철에만 일꾼을 자청하다가 선거가 끝나고 주인행세를 하고, 인기를 끌기 위해 헛공약만 남발하고, 거짓을 말하며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정치인은 정치인의 자격이 없습니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 전체의 정치인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김해의 정치인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어떤 책임을 지고 있습니까?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김해시 재정의 파탄과 시민을 빚더미로 앉히고 있는 ‘경전철 문제’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경전철사업의 도입이 논의될 시점의 정치인들과 반대했던 정치인들은 누구입니까? 경전철사업을 적극 찬성했던 당시의 김해시장과 그 후임시장, 그리고 국회의원 등 모두 한나라당 소속이었으며 그리고 반대를 했던 국회의원들은 한명은 정치적 보복 아래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으며, 또 한명은 현재 김해시장이 되어 그들이 저질러 놓은 경전철문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음은 이미 대부분의 김해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전철사업을 추진한 이들이 그 어떤 사과나 책임을 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그 누구에게도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김해의 정치인이었고, 현재도 김해의 정치인입니다. 정치인은 행동에 책임을 지고, 말에 책임을 지고, 거짓을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을 대변하는 정치인입니다. 평생동안 존경하고 앞으로도 존경할 저의 마지막 대통령인 고 노무현 대통령은 실수는 있었을지언정, 거짓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반칙없는 공정한 사회, 거짓없는 정직한 사회를 위해 행동과 말에 대한 책임을 졌던 큰 정치인이자 정직한 사람이었습니다. 저 곽진업은 그런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부활시켜 특권없는 세상, 공정한 나라, 거짓없는 사회를 다시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저 곽진업은 위대한 김해을 지역에 출마하며 김해을에 ‘거짓 공약’이 아닌 ‘참 공약’을 반드시 지키고, 책임지겠습니다. 저 곽진업의 ‘참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해경전철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이미 만들어져 운행하고 있는 김해경전철을 다시 원상 복귀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인 이상, 적자 문제를 위해 모든 방법을 고민하고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해법을 내놓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원터널을 조기에 개통하고 김해의 교통난을 해결하겠습니다. 현재 창원터널이 내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원래는 올해 개통예정이었으나 다시 늦어지고 있습니다. 창원-김해의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창원터널을 빠른 시간 내에 개통하도록 책임지겠습니다. 또 진례~냉정~주촌을 잇는 지방도 1042호의 확장공사를 빨리 마무리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간 인구와 발전 균형이 깨진 지역간 격차를 골고루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을 지역에는 장유, 내외동에 인구가 집중되고 있는 반면에 그 인구의 수준에 맞지 않는 문화 및 복지 인프라 구축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진영, 한림, 진례, 회현, 칠산서부, 주촌 등도 시설의 발전이나 복지 공간이 제대로 정착하지 못해 인구의 균형이 심각하게 깨져있습니다. 지역간 불균형을 골고루 상향 발전할 수 있도록 대책과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봉하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1번지 ‘생태문화공원 조성사업’과‘진영역~본산공단간 자전거 도로개설사업’ 등 수많은 지역의 현안들과 난제들을 김맹곤 김해시장님과 협조하여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곽진업은 김해 진례면에서 태어나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국가의 부름을 받아 국세청과 한국전력공사 등 국가 주요요직을 두루 거치며 국가를 위해, 김해를 위해 많은 일들을 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저 곽진업은 김대중 대통령 재임시 국세청 차장을 지냈고, 노무현 대통령 정부에서 한전 감사를 지냈습니다. 저는 신뢰와 약속을 기반으로 거짓을 말하지 않고, 진실을 실천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지난 4.27보궐선거에서 아쉽게 단일화후보로 나서지는 못했지만 이번에는 저 곽진업이 김해시민의 대표가 되어 한나라당 후보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길렀습니다. 존경하는 김해시민 여러분들은 수많은 후보군 중에 옥석을 가릴 수 있는 혜안을 가졌다고 믿습니다. 경쟁력있는 후보,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후보,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한 후보가 저 곽진업임을 반드시 기억해주십시오. 민주당과 시민통합당, 한국노총 등이 결집하여 민주통합당이 탄생되었습니다. 더 이상 오만하고 독주하는 한나라당에 핍박받는 힘없는 야당이 아닙니다. 야권의 힘이 결집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제 힘있는 야권의 후보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그 힘있는 야권 후보를 고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는 수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더 이상 경남과 부산은 한나라당의 텃밭이 아닙니다. 우리 김해에서 부는 바람이 경남과 부산 전체에 돌풍을 일으키겠습니다. 저 곽진업이 돌풍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최근 우리 지역신문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해을지역에서 가장 적합한 야권후보로 저 곽진업의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야권통합후보는 한나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다고 설문조사로 나와있습니다. 야권에는 훌륭한 후보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가장 경쟁력있는 후보, 이길 수 있는 선거를 할 수 있는 후보가 나와야합니다. 저는 지난 4.27보궐선거에서 야권단일화과정에서 당의 반대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야권단일화가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통 큰 양보’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많은 분들께서 ‘곽진업의 아름다운 패배’라고 평가를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저 곽진업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저 곽진업은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저 곽진업은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 저 곽진업이 김해를 위해,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게 해주십시오. 노무현 정신을 부활과 김해의 발전, 정권교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국민과 시민을 기만하는 무능한 정권, 부패한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여 김해을에 승리를 바치겠습니다. 김해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1년 12월 19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김해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민주당 곽진업 민주당 곽진업 예비후보 프로필 ‧ 육군병장 만기제대 ‧ 진례 대진초등학교 ‧ 마산중앙중학교 ‧ 부산 동아고등학교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 서울대‧성균관대 AMP과정 수료 ‧ 제12회 행정고시 합격 ‧ 부산지방국세청장(경남, 부산, 울산, 제주 관할) ‧ 국세청 차장 ‧ 한국전력공사 감사 ‧ 공공기관감사협의회 회장 ‧ (현)민주당 경남도당 김해을지역위원장 ‧ 녹조근정훈장 ‧ 황조근정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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